- [아는 와이프 미리보기] 한지민, 결국 지성 포기하나?…“각자 인생을 살자” 선언
- 입력 2018. 09.13. 15:00:03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아는 와이프’ 한지민이 지성에 대한 마음을 단념한다.
tvN '아는 와이프'
13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는 서우진(한지민)이 운명을 바꾼 후 2018년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서우진과 차주혁(지성)은 재회한다. 서우진을 피하려고 했지만 운명을 막을 수 없었던 걸까.
이러한 상황 속에서 차주혁은 “미친 거 아냐 정말”이라며 고민하고 KCU 은행으로 돌아온 서우진은 “맞아요. 저 차 대리님에게 마음 있어요”라고 다른 동료들 앞에서 선언한다.
이에 KCU 식구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반응을 보이고 은근슬쩍 둘의 러브라인을 응원한다.
특히 은행 지점장인 차봉희(손종학)는 회식자리에서 차주혁에게 “여기 앉으라니까”라며 서우진의 옆자리에 앉도록 재촉하고 차주혁은 “그러지 마세요 좀”이라고 분노한다.
차주혁이 자신을 피하는 것을 안 서우진은 “각자 인생을 살아요. 그렇게 합시다”라고 말하고 그의 곁을 떠난다.
이후 차주혁은 버스 추돌 사고 뉴스를 듣게 되고 서우진이 걱정된 나머지 달려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아는 와이프’는 오늘(1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