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선미 "자동차 광고, 면허 없어서 거절…운전 무서워"
입력 2018. 09.13. 15:58:00

SBS '컬투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컬투쇼’ 선미가 자동차 광고를 거절한 사연을 소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김지민과 함께 가수 남우현 선미 김하온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자동차 CF 들어왔는데 면허 때문에 못했냐”고 질문했다.

선미는 “면허가 없다”고 밝히며 “무서워서 못 따겠다”고 운전에 대해 두려움을 전했다.

이에 남우현은 “나 면허 있는데”라고 말했고 김지민은 “나 같으면 땄을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들의 말을 들은 선미는 “아 따야 되나”라며 고민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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