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임예진, 진실 고백 “너 우리 딸 아냐”…유이 ‘충격’
입력 2018. 09.16. 15:57:34

KBS2 '하나뿐인 내편'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하나뿐인 내편’ 임예진이 유이에게 자신의 친딸이 아님을 밝힌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이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과 왕대륙(이장우)이 만나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날 왕대륙은 교통사고를 내고 김도란을 피해를 입는다. 왕대륙은 “임팩트 있게 운명처럼 만나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며 첫 만남을 궁금케 한다.

이어 김도란의 아빠인 김동철(이두일)에게 의문의 남자가 찾아와 “얼마 전 출소한 김영훈씨 아시죠? 그 분에게 딸이 있다고 하던데”라며 사진을 보여준다.

이후 김도란의 엄마 소양자(임예진)는 “도란이 너 잘 들어. 너 우리 딸 아냐”라고 사실을 고백한다.

한편, 김동철에게 갑작스레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동생 김미란(나혜미)은 “언니 빨리 와. 아빠 교통사고 났어”라고 김도란을 찾으며 눈물을 흘린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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