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미리보기] 윤미라, 이인혜♥알렉스 상견례 걱정…우희진 “가만 두나 봐라” 분노
입력 2018. 09.17. 09:53:34

SBS '나도 엄마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나도 엄마야’ 윤미라가 알렉스와 이인혜의 상견례를 걱정한다.

1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신상혁(알렉스)가 윤지영(이인혜)와 결혼을 집안 식구들에게 허락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신태종(박근형)은 아들 신상혁과 며느리가 될 윤지영을 불러 “과거는 다 잊어버리자”라며 결혼을 허락한다.

윤지영과 신상혁의 결혼 허락 사실을 안 최경신(우희진)은 “어차피 결혼하면 형제도 남이야”라며 계략을 꾸민다.

시어머니 임은자(윤미라)는 “그 집 식구들 쥐 잡듯이 잡았는데 상견례 어떻게 하냐”며 윤지영 집안과 상견례를 걱정하고 신태종은 “그거 안 하면 안 돼”라고 소리친다.

최경신은 “윤지영 내가 가만 두나 봐라”라며 “강성남(윤서현) 씨에게 맡기고 싶은 일이 딱 하나 있는데”라고 의붓오빠를 만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도 엄마야’는 내일(18일) 결방되며 오는 19일 오전 8시 40분 정상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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