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성 VS.] ‘미스터 션샤인’, 3주 연속 상승세…‘손 the guest’ 좋은 출발
- 입력 2018. 09.17. 16:31:59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화제성이 여전히 상승기세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손 the guest’가 첫 방송 주 좋은 출발을 알리며 밝은 신호탄을 쐈다.
17일 TV화제성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케이블TV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점유율 15.27%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2주 연속 상승세를 그린 기록이자, 드라마 부분 7주 연속으로 사수하고 있는 1위 자리기도 하다.
그 뒤를 이어 tvN ‘백일의 낭군님’이 방송 첫 주 드라마 부분 2위를 기록, 최근 종영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손 the guest’는 17년부터 현재까지 방송된 OCN 드라마 중 방송 첫 주 가장 높은 화제성을 나타내며 VON/SNS 각 4위, 뉴스 부문 5위 등 작품 관련 반응이 활발히 형성됐다.
반면 비드라마 부분 1위는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이 9.38%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MBC ‘라디오스타’가 영화 ‘안시성’ 주역들의 출연에 힘입어 9위에서 4위로 껑충 뛰게 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