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달래 부인의 사랑' 홍일권, 하희라와 재회 "여전하다"… 김하림과 인연 꼬이나?
- 입력 2018. 09.18. 09:11:3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의 하희라 홍일권이 재회했다.
18일 오전 9시에 방송된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는 차진옥(하희라)이 김소영(김하림)의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백현우(홍일권)를 마주쳤다.
차진옥은 "여전하다. 첫 눈에 알아보겠다"고 말했고 백현우 역시 "너야말로 그대로"라며 반가워했다.
백현우가 "기타 아직 하느냐?"고 묻자 차진옥은 "아니다"라며 웃었다.
이에 백현우는 "라이브카페인데 여기서 가끔 연주하니까 한 번 오라"며 그녀를 초대했고 차진옥은 "음악 계속 하는구나?"라며 그를 부러워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