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에일리·알리·김형석, 오늘(18일) 남북정상회담 위해 방북
- 입력 2018. 09.18. 09:34:57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래퍼 지코에서 가수 에일리와 알리, 그리고 작곡가 김형석 등 연예계 스타들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했다.
오늘(18일) 오전 지코 에일리 알리 김형석은 대중문화 예술인 명분으로 제3차 2018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역할을 하기 위해 북한 평양으로 떠난다.
지난 16일 먼저 출발한 선발대는 이미 평양에 도착했으며, 오늘까지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해 각계 인사들이 방북했다.
특히나 알리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평양 방문으로 이목을 끌며,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18일까지 진행된다.
문화계 인사로는 유홍준 교수, 안도현 시인, 염무웅 겨레마른사전 남북 공동편찬사업회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