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라디오쇼' 이사배 "패션위크 초청 받아 뉴욕행…출세했다"
- 입력 2018. 09.18. 11:38:13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라디오쇼' 이사배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사배에게 "해외일정도 있다고 들었다. 어디에서 초청을 받아서 가는 거냐"고 물었고 이사배는 "최근에는 뉴욕에서 하는 패션위크에 갔다왔다"고 답했다.
이사배의 뉴욕행 이야기를 들은 박명수는 "왜 이렇게 잘됐냐"고 물었고 이사배는 "아까부터 자꾸 '배아프다'고 하시더라"고 박명수의 질투심을 폭로했다.
이사배는 "브랜드에서 초청을 해주실 때는 대우를 해주시고 숙식도 다 해결을 해주신다"며 박명수를 향해 "출세하지 않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명수는 방송국 분장팀에서 뷰티크리에이터로 전향한 이사배에게 전향 후 크리에이터로 완벽하게 자리를 잡게 된 비결을 물었다. 이사배는 "저는 이 메이크업 분장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정말 많은 경험을 했다. 그게 쌓여서 제 플랫폼 내에서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게 제 강점이다"고 말했다.
이사배는 "저의 일을 꿈꾸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급해하시지 마시고 직업에 관해서 깊게 일도 해보시고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