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이지만 마지막회 미리보기] 양세종, 신혜선 위해 반지 제작…신혜선은 베를린 行?
- 입력 2018. 09.18. 16:56:4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과 신혜선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18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에서는 우서리(신혜선)가 베를린 유학을 제안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국미현(심이영)은 "내가 버리라고 그랬어 원망할거면 날 원망해"라며 우서리에게 노트를 건낸다.
한편 우서리는 베를린 유학 제안을 받게 되고 유찬(안효섭)은 "뭘 고민해요 어차피 베를린으로 유학갈 뻔 했다면서요"라고 권한다.
공우진은 서리를 위한 반지를 제작하는 가운데 과연 우서리와 공우진의 사랑이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