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탐정' 이지아, 자신과 접촉 후 고통느끼는 최다니엘 모습에 '의아' "한 번도 못 본것"
- 입력 2018. 09.19. 22:04:40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오늘의 탐정' 이지아가 자신과의 접촉에서 고통을 느끼는 최다니엘에게 의문을 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강수연) 9회에서는
이날 이다일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모두 죽여버리겠다는 선우혜의 말에 "단 한 명도 없어 날 사랑하는 사람. 유일한 한 사람을 네가 죽여버렸잖아"라고 말했다.
이다일은 선우혜가 한상섭(김원해)에게 위해를 가하려는 것을 알고 선우혜의 팔목을 붙잡아 힘을 쓰지 못하게 했다. 이다일은 선우혜를 붙잡자마자 자신의 팔목에 가해지는 고통을 이기지 못했고 선우혜는 그런 이다일을 의아하다는 듯 바라봤다.
선우혜는 이다일에게 "아파?"라고 무은 뒤 이다일의 몸에 자신의 팔을 집어넣었다. 이다일은 선우혜의 팔이 자신의 몸을 통과하자 고통스러워했고 이다일의 몸에 핏줄이 파랗게 서기 시작했다. 선우혜는 이다일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과 자신의 팔을 번갈아 보며 "이런건 한 번도 못 봤는데?"라고 의아함을 표한 뒤 자리를 떠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