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박은빈, '코마 상태' 이지아 입원 병실 접근…전배수 정체는?
- 입력 2018. 09.19. 23:15:00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박은빈이 코마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이지아를 찾아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강수연) 10회에서는 코마 상태에 빠진 선우혜(이지아)의 병실을 찾은 이다일(최다니엘)과 정여울(박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자신들이 봤던 빨간 원피스의 여자가 선우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12살 때 병원에 투신한 이후 지금까지 코마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생령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다일, 정여울, 길채원(이주영)은 생령 선우혜가 자신의 몸이 있는 지역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선우혜가 출몰하는 장소를 단서로 선우혜가 입원한 병실 주소까지 확보했다.
박정대(이재균)까지 합세해 이다일, 정여울은 선우혜가 입원한 병원을 찾았고, 병실 호수까지 알아냈다. 그리고 병실에 선 정여울은 병실의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그 안에는 전덕중(전배수)이 선우혜의 팔을 젖은 물수건을 닦아주고 있었다. 전덕중은 문 앞에 아른 거리는 사람의 형태를 보고 긴장한 모습으로 자리에서 일어났고 정여울은 병실의 문을 열었다.
그러나 정작 병실 안에는 선우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었고 전덕중과 선우혜가 있는 병실로 또 다른 간호사가 들어오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전덕중의 정체 또한 밝혀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