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결말?’ 유키스 출신 동호, 3년 만에 이혼…유키스 일라이♥지연수 부부 덩달아 화제
입력 2018. 09.20. 15:03:03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키스의 또 다른 유부남 일라이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20일 한 매체는 유키스 출신 방송인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고 아내와 별거 중인 사실을 알렸다.

지난 2015년 11월 동호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다. 당시 아이돌 최연소 결혼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후 2016년 5월 득남하며 가정생활을 꾸렸다.

득남 이후 그는 MBC ‘라디오스타’ 채널A ‘개밥주는 남자’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아내와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러한 과거 동호의 모습에 그의 이혼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안타까워했으며 지난해 6월 결혼한 유키스 일라이 부부에 이목이 쏠렸다.

결혼 당시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는 유키스 멤버들이 불러주는 축가에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표했다.

또한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는 지난 8월 MBN ‘동치미’에 출연해 일라이와의 결혼 당시 시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라이의 강력한 의지 끝에 결혼할 수 있었음을 전하며 화목한 가정 생활을 언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동호, 일라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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