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와이프 최종회 미리보기] 지성♥한지민, 다시 시작된 결혼 생활…행복할 수 있을까?
- 입력 2018. 09.20. 18:04:02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아는 와이프’ 지성과 한지민이 두 번째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tvN '아는 와이프'
20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최종회에서는 다시 부부가 된 차주혁(지성)과 서우진(한지민)의 3년 후 미래가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차주혁과 서우진은 함께 회사에 지각했고 숨기려 했지만 회사 동료 윤종후(장승조)에 의해 발각된다.
이어 차주혁은 승진과 연관된 시험을 치른다. 그는 “이 테스트 잘 봐야 한다. 다음 인사 고과에 30% 반영 된다”며 의지를 다진다.
그러나 은행 지점장 차봉희는 “수신계 팀장은 우리 서우진 씨가 승진한다”라고 말하며 아내 서우진이 먼저 승진하는 결과를 발표한다.
그런가하면 차주혁은 “자기 어디야. 애들 픽업 가고 있는 거 맞아?”라며 서우진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또 다시 육아 전쟁에 뛰어 들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이들의 두 번째 결혼 생활은 행복할 수 있을까.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아는 와이프’ 최종회는 오늘(2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