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강은탁, 홍수아에 “그럼 징역 살던가” 단호한 한 마디
입력 2018. 09.20. 20:02:19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끝까지 사랑’ 강은탁이 홍수아에게 강하게 나가지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강세나(홍수아)가 “한가영이 내가 훔친걸 의심하기 시작했다”며 분노했다.

이에 윤정한(강은탁)은 “이제 너가 받은거 다 내 놓으라”고 다그쳤고 이에 강세나는 “싫다”고 울부짖었다.

그런 그녀에게 윤정한은 “그럼 징역 살던가”라고 매정하게 말하고 뒤돌아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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