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 문재인-김정은과 백두산 방문 동행…‘진도 아리랑’ 완창
- 입력 2018. 09.20. 20:20:24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가수 알리가 백두산에서 ‘진도 아리랑’을 불렀다.
알리가 20일 오전 백두산 천지 앞에서 ‘아리랑’을 즉흥으로 부르며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위원장 내외가 백두산 천지로 이동했고, 함께 자리한 알리는 이들 앞에서 ‘진도 아리랑’을 불렀다.
알리의 노래를 지켜보던 문재인 대통령은 흐뭇한 격려를 보냈고 김정은 위원장 역시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