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김동욱, 안내상에 “저한테서 옮겨간 박일도 찾고 있다”
입력 2018. 09.20. 23:24:2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손 the guest’ 김동욱이 안내상을 찾아갔다.

20일 방송된 OCN ‘손 the guest’에서는 윤화평(김동욱)이 양신부(안내상)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화평은 “저한테서 옮겨간 박일도를 찾고 있다”는 말로 의문을 품었다. 이에 양신부는 “그 얘기는 그만하자”며 “내 나이가 되면 그런 끔찍한 기억은 지워버린다”고 답했다.

아울러 윤화평은 “유선동에서 폐차장하는 형제 아시냐”며 “동생이 박일도 때문에 빙의한 것 같다. 증거도 다 있다”는 물음을 덧붙였다.

이에 양신부는 “그 친구 어릴 때 친 엄마에게 학대를 당한 적이 있다. 그래서 자살기도도 했었다. 당시 여성을 무서워 했다는 소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손 the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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