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친애하는 판사님께’, 수목극 1위 유지하며 종영… ‘시간’-‘오늘의 탐정’ 3%대
- 입력 2018. 09.21. 07:36:2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수목극 1위 자리를 유지하며 막을 내렸다.
21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전국 평균 6.3%, 8.4%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7.0%, 7.7%로 시작을 알린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큰 변동 없이 5%대 이상을 웃도는 시청률을 차지했다. 마지막 회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인 8.6%를 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시간’은 4회 연속방송으로 2.7%, 3.3%, 3.6%, 3.6%의 시청률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고, KBS2 ‘오늘의 탐정’은 3.0%, 3.3%를 기록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