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엄마 합류’ 선예, 셋째 내년 1월 출산 예정 “현재 태교에 전념 中” [공식]
입력 2018. 09.21. 16:29:29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1일 선예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임신 중인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내년 1월 출산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8월 당사와 선예간의 게약 당시 이같은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것은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의 건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선예는 현재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위해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라며 “당사도 선예와 건강하게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기쁨을 표했다.

선예는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이자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결혼했으며 당시 현직 아이돌의 결혼으로 관심을 받았다.

선예는 결혼한 해 첫 딸을 낳고 지난해 4월 둘째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초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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