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홍수아, 강은탁에 위협당하고 이영아에게 뺨 맞아
- 입력 2018. 09.21. 20:01:1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 이영아가 홍수아를 응징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강세나(홍수아)가 윤정한(강은탁)과 언쟁을 벌였다.
강세나는 한가영(이영아)가 윤정한과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태도를 돌변했고 이에 분노한 윤정한은 분노해 강세나의 옆 벽을 치고 돌아갔다.
강세나는 한가영이 자신의 말을 들을 줄 알고 거짓말을 했으나 한가영은 속지 않았으며 가족들에게 모든 것을 알리겠다고 강경한 태도로 나왔다.
이에 강세나가 한가영에게 “너도 이혼이다”고 말했으나 한가영은 단호하게 “우린 절대 헤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경찰에게 강세나를 신고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한가영은 “징역 7년은 살 것”이라고 말하자 강세나는 “안 돼”라고 소리를 질렀고 한가영은 윤정한을 지칭하며 “저 남자가 네가 여자라서 못 한 게 있는데 나는 할 수 있다”고 말한 뒤 강세나의 뺨을 때렸다.
이어 강세나에게 “넌 이제 끝장”이라고 경고한 뒤 자리를 떠났다.
‘끝까지 사랑’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