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최수종, 수산시장서 유이 목격→이두일 죽음 알고 '충격'
입력 2018. 09.23. 14:27:39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유이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김도란(유이)을 마주하게 된 강수일(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도란은 회사에 변태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왕대륙(이장우)을 의심한다. 김도란은 쓰레기통으로 이장우를 때리며 "너지, 변태갈매기? 이제 여자 화장실까지"라고 분노를 표한다.

그러나 이윽고 왕대륙이 회사의 본부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왕대륙의 앞에서 무릎을 꿇는 수난을 겪는다.

이어 김도란은 수산사징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강수일과 마주치게 되고 강수일은 "우리 도란이가 왜 저렇게 험한 일을"이라며 의문을 가진다. 강수일은 결국 자신의 친구 김동철(이두일)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김동철 씨가요?"라고 사망 소식을 확인하며 충격을 표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오늘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