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유이, 남자 화장실서 이장우 마주치고 쓰레기통 난투극
입력 2018. 09.23. 20:29:45

KBS2 '하나뿐인 내편'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이장우를 때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면접을 보러 온 김도란(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란은 면접이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갔다. 남자화장실로 잘못 들어간 김도란은 이곳에서 왕대륙(이장우)을 발견했다.

이에 김도란은 “이제 여자 화장실까지 들어오냐”라며 분노했다.

왕대륙은 “아니다. 남자화장실 인 줄 알고 실수한 거다”라고 도망치려고 했다.

김도란은 “지나가던 여자 가슴까지 만지고 이제 여자 화장실까지 오냐”며 쓰레기통을 들고 때리기 시작했다.

이때 화장실 안에 있던 다른 남자가 나와 “여기 남자 화장실 맞다”고 말하며 둘의 싸움을 종결시켰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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