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끝까지 사랑' 홍수아, 강은탁X이영아 母와 대면 '의미심장 미소'
- 입력 2018. 09.26. 20:27:1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강은탁, 이영아를 괴롭히기 위해 새로운 계략을 짰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강세나(홍수아)와 서미순(이응경), 하영옥(남기애)가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세나는 한가영(이영아)의 엄마이자 시어머니인 서미순의 가게를 찾아갔다. 가게 밖에서 강세나는 윤정한(강은탁)의 어머니 하영옥과 마주한 서미순의 모습을 지켜봤다.
강세나는 "한가영, 윤정한 너 둘을 가장 아프게 하는 게 뭘까? 결국 엄마겠지?"라며 혼잣말을 하며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당당하게 가게로 들어간 강세나는 하영옥을 바라보며 "안사돈 어른도 와계시네요"라며 웃었다. 갑작스러운 강세나의 등장에 두 사람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