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전원주 “유산, 조금씩 물려주는 게 좋다”
입력 2018. 09.27. 09:00:2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아침마당’에서 자식에게 베푸는 게 좋다고 말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객관식 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원주, 김도균, 한문철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00세 시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노후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주는 “가족이 있어서 나중에 주는 것보다도 평소에 조금씩 주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야 나도 대우받고 며느리도 좋지 않냐. 조금씩 남겨주면 걔들도 힘이 나니까 내가 다 움켜쥐고 있는 것보다도 뿌려주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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