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리포터 면접서 부딪친 벽 "한동안 방송하기 어려울 것"
입력 2018. 09.27. 19:42:3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비밀과 거짓말'의 서해원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한우정(서해원)이 전화를 받고 케이블 방송 리포터 면접을 보러갔다.

면접 도중 어머니가 한주원(김혜선)이라는 사실로 인해 "방송쪽 일은 한동안 하기 어려울 거다. 이 바닥도 소문으로 먹고 사는 동네"라는 말을 들은 한우정은 "지금은 잠깐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하자"며 '파이팅'을 외쳤다.

곧장 레스토랑 면접을 보러간 한우정은 레스토랑에서도 "우리 가게에서 알바하기엔 나이가 많고 아나운서 출신이란 것도 부담스럽다"는 말을 들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