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김희정, 이중문 미성그룹에 보내고 죄책감에 '눈물'
입력 2018. 09.27. 19:50:4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비밀과 거짓말'의 김희정이 이중문을 미성그룹에 보내고 죄책감을 느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허용심(김희정)이 칫솔과 머릿카락을 뒤바꾸고 윤재빈(이중문)을 미성그룹에 보냈다.

윤재빈을 보낸 뒤 그녀는 "내가 무슨 짓을 하는건지 모르겠다"며 주저앉았다.

이어 그녀는 "도빈(김경남)이한테 미안해서 어떡하냐? 고모한테도 미안해서 어떡하냐? 내가 나중에 고모 하늘나라에서 만나면 무릎 꿇고 사죄할 테니 우리 재빈이 한 번만 봐 달라"며 눈물을 흘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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