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홍수아, 사람 고용해 이응경 식당에 부동산 사기꾼 심었다
- 입력 2018. 09.27. 20:29:4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홍수아가 이영아 강은탁 괴롭히기에 돌입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강세나(홍수아)가 사람을 고용해 서미순(이응경)의 식당에 부동산 사기를 치도록 했다.
이에 부동산 사기꾼은 한가영 윤정한(강은탁)이 출근한 낮 시간을 노려 식당을 방문, 몇 번 식당을 찾은 바 있는 손님인 척 행세를 했다.
이어 일행과 함께 식사를 하며 바람을 잡았고 강세나에 '1차 접선 성공'이라는 문자를 보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