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문가비 “정글의 법칙서 민낯 공개…현지인 패션으로 현장 뒤집어 놔”
- 입력 2018. 09.28. 13:24:25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최파타’ 문가비가 정글의 법칙 촬영 일화를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하는 모델 문가비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관해 문가비는 “맨 얼굴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래서 그걸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정글의 법칙에서 패션으로 뒤집어 놨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듣고 있던 최화정은 “나뭇잎으로 가린 거 아니죠?”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가비는 “하려고 했다. 그런데 마지막 날이어서 준비할 수 없었다. 정글에 있는 현지인처럼 입고 다녔다”고 정글 패션을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