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과 재회…악연에서 인연으로 발전하나?
- 입력 2018. 09.29. 10:22:37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제3의 매력’ 서강준이 이솜과 재회했다.
JTBC '제3의 매력'
지난 28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는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의 첫 만남부터 재회까지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온준영은 이영재를 7년 만에 다시 만났다. 2012년 연말 경찰이 된 온준영은 마약 수사를 위해 클럽을 방문했다.
클럽에서 이영재와 마주친 온준영은 “세상에는 두 종류의 여자가 있다. 꼭 만나야 할 여자와 굳이 만나지 않아도 좋은 여자. 난 오늘 세 번째 여자를 만났다. 다신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 여자. 그 나쁜 년을”이라고 독백했다.
이어 7년 전 온준영과 이영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하철에서 마주했다. 이영재는 치한을 발견해 붙잡았고 온준영은 치한의 행동을 촬영해 이영재에게 도움을 줬다.
이후 소개팅에서 둘은 다시 만났다. 공대생인 온준영은 친구와 함께 미팅에 나가게되고 이 자리에 나온 이영재와 재회하며 사랑에 빠졌다.
'제3의 매력'은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