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인물관계도] 사기꾼 송승헌-검사 김원해 공조체제 ‘천재 4인방 팀플레이’
입력 2018. 09.30. 00:29:39

OCN ‘플레이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플레이어’가 플레이어 리더 사기꾼 송승헌과 검찰 소속 검사 김원해가 서로를 탐색하며 사기와 정의의 공조 체제 시작을 알렸다.

29일 방영된 OCN ‘플레이어’에서 장인규(김원해)와 강하리(송승헌)은 거대 사채업자 천동섭(곽지형)을 각자의 방식으로 동시에 공격했다.

감옥에서 검사로 신분을 속이고 동섭에게 접근한 하리는 천재 해커 임병민(이시언)의 해킹으로 동섭의 아지트를 습격하고 수하들의 공격이 시작되자 천재 파이터 도진웅(태원석)이 나타나 조직을 일망타진했다.

대기 중이던 병민은 하리와 진웅을 태우고 도주하고 따라오는 경찰차를 천재 드라이버 차아령(정수정)이 따돌렸다.

이들에 의해 돈은 공중으로 증발되지만 인규는 뒤통수를 맞은 동섭을 보고 속 풀이를 했다.

사기꾼 강하리, 드라이버 차아령, 해커 임병민, 파이터 도진웅 등 각 분야에 천재로 평가 받는 4인이 모여 결성된 플레이어에 검사 장인규, 맹계장(안세호)가 가세하면서 어떤 역대급 공조체제를 보여줄지 기대를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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