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 매력' 시청률 1회 1.804%→ 2회 1.795% 저조한 성적표
- 입력 2018. 09.30. 16:08:3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우 서강준과 이솜을 앞세운 드라마 '제3의 매력'이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소 저조한 성적을 썼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2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7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회가 기록한 1.804%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가 파마를 풀다가 첫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3의 매력'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