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우희진, 친딸 박가람과 닮았단 얘기에 심기불편
입력 2018. 10.01. 08:56:1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우희진이 박가람을 보고 당황해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는 제니(박가람)이 신상혁(알렉스)와 함께 신태종(박근형)의 집에 인사를 드리러 왔다.

제니가 집에 들어오는 것을 본 최경신(우희진)은 당황해 손에 들고 있던 쟁반을 떨어트려 접시를 깨트렸다.

이에 시어머니 임은자(윤미라)는 “조심 좀 하지”라고 한 소리를 했고, 최경신은 아직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당황한 모습이었다.

이후 거실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가족들은 제니와 신태웅을 보고 “남매 같다”며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최경신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이어 신태종이 최경신에게 “우리 태웅이 애미의….”라고 말문을 흐리자 최경신은 티가 나도록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신태종이 “모델”이라고 덧붙이자 안심했다.

‘나도 엄마야’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