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인사이드’ 안재현, “‘신서유기5’와 하루 차 첫방…좋아요!”
- 입력 2018. 10.01. 14:52:16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안재현이 예능프로그램으로는 ‘신서유기5’로, 드라마로는 ‘뷰티 인사이드’로 안방을 찾는다.
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안재현은 “전날 첫 방송한 ‘신서유기5’와 하루 차이로 첫 방송을 하게 돼 드라마 홍보 효과가 되지 않을까 생각돼 좋다고 생각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희 드라마 대본이 많이 재미있다”며 “그러기 때문에 제가 예능에 나온다 해서 드라마의 몰입도가 떨어지진 않을 것”이라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세계(서현진)의 비밀을 아는 맑고 깨끗한 인간 포카리 신부지망생 류은호 캐릭터로 분한 점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 은호를 300% 이상 표현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캐릭터와 합을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조금은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안방을 찾아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