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논스톱' 故 정다빈 추억…김정화 "얼마나 안고 싶을까"
입력 2018. 10.02. 09:36:3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김정화와 박경림이 故 정다빈을 추억했다.

2일 방송된 MBC '다시 스물' 뉴 논스톱 편 예고에서는 김정화, 박경림이 정다빈을 추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고에서 박경림과 김정화는 그의 추모관으로 향했고 김정화는 "얼마나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까"라고 말했다 또한 박경림은 "우리 만날 때 같이 있어줘"라며 함께하기를 기원했다.

故 정다빈은 2000년 데뷔해 '뉴 논스톱', '형수님은 열아홉', '옥탑방 고양이', '그놈은 멋있었다' 등 굵직한 작품을 남겼다. 그리고 지난 2007년 사망한 채 발견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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