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룸’ 김해숙 “김희선, 외모만큼 마음도 예뻐…연기 열정도 넘쳐”
입력 2018. 10.02. 15:05:56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나인룸’ 김해숙이 후배 배우 김희선을 칭찬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해숙은 같이 촬영한 김희선에 대해 “희선 씨가 아름다운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는데 촬영하면서 놀랐다. 외모만큼 마음도 예쁘더라. 남을 배려할 줄도 알고 연기에 대한 열정도 넘쳤다. 저와 같이 호흡을 끌어올리기 위한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을 받았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희선은 “너무 같이 해보고 싶은 선배님이고 부담이 제일 컸다. 그런데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저의 기를 많이 살려주신다”라며 “촬영 전에는 속으로 걱정도 많았는데 3개월 촬영하면서 점점 의지를 많이 했다”라고 김해숙에 대해 애정을 표했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으로 오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