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박철민, 결국 진짜 아들 김경남 정체 말하지 못해
- 입력 2018. 10.02. 19:21:05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박철민이 결국 오상필에게 사실을 말하지 못 했다.
2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윤창수(박철민)가 오상필 회장(서인석)을 찾았고 그는 “재빈이는 회장님의 손자가 아니다”라며 “진짜 손자는 따로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장님의 진짜 손자는 우리 큰 아들 도빈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말들은 창수의 상상속 신이었고 결국 창수는 “그냥 그룹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오게 됐다”고 쓸대 없는 이야기로 흐름을 넘어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