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도경수에 “여기 나와 함께 있어”
- 입력 2018. 10.02. 21:35:35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김재영 사이에서 선 남지현의 선택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2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홍심(남지현)이 원득(도경수)와 무연(김재영)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심과 원득이 같이 있을때 무연이 겨냥한 살이 날라왔고 두 사람은 불안한 듯 서로를 애타게 바라봤다. 이에 원득은 “여기에 꼭 있으라”며 주위를 살펴보고 온다고 홍심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홍심은 그의 팔을 잡으며 “여기 나와 함께 있어”라고 불안함을 표해 마음 한 켠의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 앞서 제작진 측은 “홍심이 무연과 다시 만나면서 원득과 무연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고 귀띰한 바. 홍심의 결정이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