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지나유, 궂은 날씨에도 우유배달… 굵어진 빗줄기에 ‘절망’
- 입력 2018. 10.03. 08:26:07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지나유가 ‘인간극장’에서 공연을 앞두고 내리는 비에 절망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지나유, 새벽을 달린다’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매일 아침 우유배달을 하는 지나유는 비가 내려도 우유배달을 멈추지 않았다. 130여 가구에 50여 가지 종류의 우유를 정확하게 배달하는 지나유는 비가 조금 내릴 때 일을 빨리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려했다.
특히나 이날은 기대하던 큰 공연이 있는 날. 그러나 계속해서 쏟아지는 빗줄기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보였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