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절대 이대로 물러나지 않아” 서인석에 발악
입력 2018. 10.03. 19:14:26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서인석에 무릎을 꿇었지만 결국 집에서 쫓겨났다.

3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가 오상필 회장(서인석)에게 울부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이럴 수 없다”며 “저도 손녀였다”고 자신을 내쫓는 오 회장 다리를 잡고 무릎을 꿇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 회장은 비서에게 “이 아이 치우라”며 다그쳤다.

그런 그에게 신화경은 “절대 이대로 물러나지 않을거다”라고 발악하며 비서에게 끌려나갔다.

이후 오 회장은 집으로 들어온 윤재빈(이중문)을 끌어 안으며 “어서오라 내 새끼”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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