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흉부외과’ 김예원, 열혈 여의사로 서지혜와 신경전
입력 2018. 10.03. 22:51:4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김예원이 ‘흉부외과’ 속 열혈 여의사로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흉부외과’에서는 윤수연(서지혜)와 만난 안지나(김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앞서서도 김예원은 스틸컷을 통해 열혈 여의사로 완벽 분했던 스틸컷을 공개했던 바. 그는 강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나 극 중 수연과 묘하게 신경전을 벌이는 상황은 긴장감을 조성했다.

‘흉부외과’는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수, 목 안방을 책임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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