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나도 엄마야' 이인혜, 분장실에서 박가람 휴대폰 훔친 우희진 의심
- 입력 2018. 10.04. 09:05:3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나도 엄마야' 이인혜가 우희진을 의심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제니(박가람)에 대한 악의적 루머를 유포한 사람을 찾으려 애쓰는 윤지영(이인혜), 신상혁(알렉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는 악의적 루머 때문에 학교도 가지 않고 힘들어했다. 하지만 비방글을 인터넷에 퍼뜨린 사람을 찾긴 쉽지 않았다. 제니는 가족들에게 피해를 끼치기 싫은 마음에 최경신(우희진)이 제안한 유학길에 오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는 도중 제니는 과거 소년원에서 함께 있던 친구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들었다. 제니는 곧바로 이인혜에게 달려가 "어떤 아저씨가 자신에 대해 물으면서 돈을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 그 아저씨가 내 휴대폰을 본 것 같다. 나에 대해 잘 알더라. 아마 휴대폰을 잃어버린 게 아니라 누가 고의적으로 훔친 것 같다. 절 이렇게 만들려고"고 말했다.
이인혜는 "누가 분장실에서 가져간 것 같다"고 말했고, 지봉규(정주원)은 분장실에서 최경신을 봤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인혜와 박가람은 최경신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