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마성의 기쁨' 송하윤, 최진혁과 알콩달콩 데이트 설렘 지수↑
- 입력 2018. 10.04. 16:51:33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마성의 기쁨' 최진혁과 송하윤의 알콩달콩 데이트가 안방에 설렘 지수를 높였다.
3일 방송된 MBN 드라맥스 수목극 '마성의 기쁨'에서는 기쁨(송하윤)과의 기억을 되찾은 마성(최진혁)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알콩달콩한 집 데이트가 안방에 설렘을 몰고왔다
이날 기쁨에게 마성은 도어락이 음성인식이라며 노래 한 소절만 불러달라고 장난쳤지만 기쁨은 "으으음!"이라며 싫다는 걸 애교스럽게 보여줬다.
이런 기쁨을 본 마성은 비밀번호를 단번에 알아냈다. 비밀번호는 기쁨을 보면 생각나는 오구오구(5959)였다. 그렇게 집에 들어간 마성은 기쁨의 오디션 연습을 도와줬다. 특히 대본을 맞춰보며 왈츠를 추는 등 알콩달콩한 집 데이트를 보여주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의 설레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도 들어올렸고 '마성의 기쁨' 9회는 전국 시청률 2.10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마성의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