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정신병원 탈출 "영영 못 빠져나올까봐 무서웠다"
입력 2018. 10.04. 19:15:4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정신병원에서 탈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사라진 신화경(오승아)을 찾는 윤재빈(이중문), 윤도빈(김경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오상필 회장(서인석)은 신화경을 정신병원에 가뒀다. 윤재빈과 연애하는 신화경을 못마땅하게 여긴 것.

이를 알게된 윤재빈, 윤도빈은 정신병원을 찾아갔다. 그들이 찾아갔을 땐 이미 신화경이 정신병원에서 도망쳐 나온 뒤였다.

신화경은 도망치다 산에서 굴러 정신을 잃었다. 다행히 윤재빈, 윤도빈이 이를 발견하고 신화경을 병원으로 옮겼다.

겨우 정신을 차린 신화경은 공포에 떨었고, 윤재빈은 신화경을 꼭 안으며 안심시켰다. 신화경은 "그 곳에 영영 못 빠져나올까봐 너무 무서웠다"며 고통스러워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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