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지나유, 음악을 향한 사랑 “힘들어도 무대에 서면 다 잊어”
입력 2018. 10.05. 08:03:26

KBS1 '인간극장'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지나유가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지나유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지나유는 자신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기 위해 작업했다.

그는 중국어로 ‘꽃비’를 부르며 “노래가 중국어와 잘 어울리고 팬 분께서 중국어로 부르는 것을 보고 싶다고 하셨다. 팬들과 최대한 소통하려 하는 편이다”라고 녹음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힘들어도 무대에 서면 다 잊는 거 같다. 노래가 없으면 어떻게 살지 하는 마음이 든다. 노래는 제 친구같다”고 무대에 대한 열정을 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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