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엄마야 미리보기] 박가람, 친모 우희진에 복수 시작?…박준혁과 전화 “드릴 말씀이 있다”
- 입력 2018. 10.05. 09:28:59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나도 엄마야’ 박가람이 우희진에 배신감을 느끼고 박준혁에게 전화한다.
SBS '나도 엄마야'
8일 오전 방송되는 SBS ‘나도 엄마야’에서는 최경신(우희진)과 친딸 제니(박가람)의 갈등이 심화된다.
이날 최경신은 “비인간적 경영이라는 점을 부각 시켜야 된다”라며 회사에서 계략을 꾸미기 시작한다.
최경신은 친딸 제니를 자신의 곁에서 사라지도록 설득하고 제니는 “이런 거였군요. 엄마라는 거”라며 배신감을 느낀다.
이에 최경신은 “나도 어쩔 수 없어. 이 이상 어쩌라고”라며 답답함을 드러낸다.
이어 가족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윤지영(이인혜)은 헛구역질을 시작하고 시어머니 임은자(윤미라)는 “너 혹시 애 선거 아니냐”라며 임신을 의심한다.
제니는 최경신의 남편인 신현준(박준혁)에게 전화를 걸어 “아저씨 좀 보러가도 되나요. 드릴 말씀이 있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