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시간 순삭"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 궁금증↑
- 입력 2018. 10.05. 09:57:49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의 마법이 본격적으로 안방을 강타했다. 서은수에 이어 정소민까지 서인국이 내뿜는 매력에 마음이 흔들리며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4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는 자유롭고 위험한 괴물 김무영(서인국)의 매력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그와함께 유진강(정소민), 유진국(박성웅)과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들에 대해서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김무영은 자신이 일하는 맥주 펌에서 일어난 유진강과 엄초롱(권수현)의 소개팅 현장을 흥미롭게 주시했다. 그러던 중 옷에 음식을 쏟아 화상 흉터가 드러나는 진강에게 가가가 자신의 겉옷을 감싸주며 진강이 한 번 더 자신을 돌아보게 했다.
이런 두 사람의 묘한 기류와 함께 서인국은 유진국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미스터리함을 발산했다. 우연히 진국의 차를 얻어 탄 무영은 그에게 총을 쏴 본적이 있는지, 사진 때문에 사람이 죽으면 어떤 느낌인지 알수 있는지 등 묘한 질문들을 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여전히 무영은 진강과 진국 사이에서 미스터리한 인물로 비춰지고 있다. 더불어 김무영과 백승아(서은수)의 관계 또한 깊어지며 앞으로 이는 극에 어떤 반전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미스터리 멜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