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측, SBS '복수가 돌아왔다' 캐스팅…유승호· 조보아와 호흡[공식]
입력 2018. 10.05. 13:07:52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배우 곽동연이 SBS '복수가 돌아왔다'를 통해 유승호 조보아와 호흡을 맞춘다.

5일 곽동연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곽동연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후속작으로 '복수가 돌아왔다'를 통해 안방에 돌아온다"라 공식입장을 밝혔다.

곽동현은 최근 종영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하며 필모그라피를 하나 더 쌓은 바. 종영 후 빠른 안방 복귀 소식을 전해 팬들이 환영하고 있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자신을 망가뜨린 전 여자친구와 친구의 복수를 꿈꾸는 남자가 대신 살아줘야 할 일 투성이인 불쌍한 청춘들과 복수해야할 첫사랑과 얽혀 새로운 인생을 사는 이야기. 앞서 유승호와 조보아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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