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짠 오피스’ 이청아 “직장인이 일하면서 제일 많이 느끼는 감정? ‘불안’일 것”
입력 2018. 10.05. 21:33:48

MBC 에브리원 '단짠 오피스'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단짠 오피스’ 이청아와 송재희가 회사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단짠 오피스’에서는 직장인 도은수(이청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도은수는 “오빠 운 좋은 일이 생기면 무슨 생각이 들어”라고 동기인 유웅재(송재희)에게 질문했다.

이에 유웅재는 “복권 사지 말아야 겠다”라고 답했고 “오늘 하루 운은 캔 하나 뽑았는데 두 캔 나온 느낌이랄까. 복권까지 될 일 없잖아”라고 말했다.

도은수는 “뭐가 그렇게 비관적이냐”라면서도 “하긴 나도 운 좋은 일 생기면 불안하고 그래”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좋은 일 생겨도 불안하고 나쁜 일이 생겨도 불안하고 직장인이 일하면서 제일 많이 느끼는 감정이 불안일 거다”라고 직장인의 고충을 토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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