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모델 출신 김시향, 헤어 디자이너와 화촉…주례는 황정민
- 입력 2018. 10.10. 16:04:53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김시향이 웨딩마치를 올렸다.
10일 한 매체는 김시향이 지난 6일 헤어 디자이너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현재 김시향의 남편은 유명 헤어숍의 원장으로 재직중이며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미라클'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울러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배우 황정민이, 축가는 김원준이 나섰다고 전해져 이목을 끈다.
이날 전해진 김시향의 결혼 보도에 일각에서는 "축하드린다"라는 긍정적인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화보, 예인문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