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시아 시장 개척…베트남 다이럭과 손잡고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8. 10.10. 17:46:14

왼쪽부터 Tan PD, Chinsu 대표, 남득현 대표, 김대권 부대표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 089230)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가 베트남 유수 업체 다이럭(Dailuc)과 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본 계약은 양사가 지난 7월 11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이럭이 베트남 현지에서 셀럽콘텐츠를 테스트한 후 성공가능성을 확인한 결과다. 이날 자리에는 더이앤엠의 남득현 대표, 김대권 부대표, 다이럭의 Chinsu 대표, Tan 책임PD가 참석했다.

더이앤엠 관계자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여러나라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각 국가에 인터컬쳐럴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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