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하승리, 한약 바꿨다…윤복인은 기억 돌아올까
입력 2018. 10.10. 20:56:1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내일도 맑음' 하승리가 한약을 바꿔치기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황지은(하승리)이 임은애(윤복인)의 기억이 돌아올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지은은 문여사(남능미)가 강하늬(설인아)에게 자신의 옷을 입혔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를 윤선희(지수원)에게 화를 냈다.

이에 윤선희는 황지은에게 "그게 문제가 아니라 하늬 엄마 회복속도가 빠르댄다. 기억 되찾는 건 시간 문제래"라고 말했고 황지은은 새로운 계획을 새웠다.

황지은은 한약을 찾으러 한의원을 향했다가 임은애의 한약까지 함께 받았다. 황지은은 부작용을 물었고 기억력 감퇴가 있다는 말을 듣자 자신의 한약과 바꿔치기했다.

한편 임은애는 기억이 날듯 말듯한 상황이 이어졌다. 누군가의 생일상을 차려줬던 기억이 난 것. 과연 임은애가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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